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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서대문구지회, 위생교육 실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공급에 최선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3/10/20 [15:31]
▲  위생교육 실시에 앞서 윤 철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서부신문

 

한국외식업중앙회 서대문구지회(지회장 윤 철)는 지난 11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관내 일반음시점 기존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위생교육에는 윤 철 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임원진 및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이성헌 구청장과 박선정 서대문구보건소장 등 내빈들도 참석했다.

교육에 앞서 윤 철 지회장은 “생업에 바쁘신 가운데 교육에 참여하신 회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가 종식되었으나 지난 2년여 세월을 돌아보니 지금이 더 힘들다고 한다. 여러 가지로 우리의 앞날은 어둡기만 하지만 우리는 견뎌 일어서야 한다. 중앙회에서도 회원 여러분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늘 교육은 법정교육이니 한가지라도 배워가시기를 바라고 건강과 하시는 사업이 날로 번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헌 구청장도 격려사에서 “지금 서대문 지역에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경영주 여러분이 지금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시면 앞으로 희망이 있을 것”이라면서 “저희도 여러분의 업소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 오늘 교육 잘 받으셔서 좋은 정보를 얻고 하시는 일이 잘되시기를 바라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김춘연 전 대전지방식약청장이 ‘식품위생법 해설 및 위생 시책’에 대하여 교육하고, 박기영 대한평생교육원 대표가 ‘식중독 예방 및 식품의 안전관리’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세희 세무사가 세무교육에 대하여 강의를 진행했다. 

<이용익 기자>

 

▲  위생교육 참가자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 서부신문
▲  교육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   © 서부신문
▲   이성헌 구청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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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0/20 [15:31]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