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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 보낼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실시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3/09/20 [16:32]
▲   13일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의 전달식 모습.  © 서부신문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강신복 본부장)는 추석을 맞아 관내 어르신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노인종합복지관에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북부지역본부는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 각 100만원, 2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기부하였다.

지원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올해 팔·구순을 맞으신 서대문구 내 저소득 취약 계층 어르신 약 200명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키트를 제공하고,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은 마포구 내 저소득 취약 계층 어르신 약 500명을 대상으로 생필품 키트 지원 및 복지관 구내 식당에서 특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북부지역본부뿐 아니라 종로중구지사 등 서울북부지역본부 관할 내 14개 지사도 임직원 후원금을 재원으로 911~22일에 걸쳐 추석맞이 나눔활동을 실시하여 관내 장애인·노인 복지관 등에 총 1,32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다. 단순 현금 지급을 지양하고 온누리상품권 지급 방식으로 후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을 응원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북부지역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실천, 서울북부지역본부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후원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 삼아 꾸준히 후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 등 다양한 기부 대상 발굴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용익 기자>

 

▲   13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의 전달식 모습.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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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9/20 [16:32]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