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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녕 위해 적극적인 순찰활동 해나갈 것
신촌지구대, 생활안전협·자율방범대와 함께 지난 12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3/05/16 [18:43]
▲   지난 12일 관내 신촌 지역에서 순찰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 서부신문

 

 

서대문경찰서 신촌지구대(대장 최진영)는 지난 12일 신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안종석) 회원들과 자율방범대(대장 윤한식) 대원들과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순찰에 앞서 최진영 신촌지구대장은 자율방범대 설치법이 시행됨에 따라, 이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새로운 법이 시행되는 만큼 앞으로 더 돈독한 치안 파트너가 되어 지역 안전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신촌 생활안전협의회와 자율방범대는 이날 연합 순찰을 실시하며 회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협조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의 치안 유지와 범죄예방을 위해 상호 힘써 나갈 것을 다잠했다.

이어 회의를 마치고 관내 최약지 순찰에 나선 회원들은 신촌지구대에서 자체 제작한 팜플렛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홍보에 나섰으며, 회원들은 최근 발생나는 범죄에 대해서 신촌동 주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가시적이고 적극적인 순찰을 자주 해야 한다고 말하며 순찰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이 날은 대학 축제를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인 신촌 기차역, 연대동문길, 명물거리 등을 집중 순찰하였으며, 숙박업소 지역에서는 청소년 투숙 관련 주의사항을 안내하였으며, 학생들이 마약에 노출되지 않도록 마약 관련 주의사항도 함께 안내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용익 기자>

 

▲  관내 신촌 지역에서 순찰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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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16 [18:43]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