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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 서대문구지회, 정기총회 개최
외식업 발전과 회원 권익보호 위해 최선 다할 것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3/04/26 [19:02]
▲  지난 17일 천연동 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 모습.    © 서부신문



한국외식업중앙회 서대문구지회(지회장 윤 철)는 지난 17일 천연동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윤 철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김영호 국회의원, 이동화 서대문구의회 의장, 서울시의회 김용일·문성호·이효원 시의원, 전광석 한국외식업 중앙회장을 비롯한 각 자치구 지회장, 박선정 서대문보건소장을 비롯한 구청 관계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를 해주었다. 

윤 철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외식업계는 요즘 이어지는 소비심리 위축과 업소 업종간 과당경쟁 등 내외부 충격요인으로 삼중고에 처해져 있다”면서 “이런 난관을 극복하고자 중앙회 집행부에서는 여러 노력을 통해 의미있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우리 서대문구지회도 구청과의 건설적인 관계, 협조적인 관계 설정을 위해 앞장 서면서 외식업의 발전을 위하고 회원 권익보호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호 의원, 이동화 의장, 전광석 중앙회장 등도 축사 및 격려사를 통해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하고 지회 발전을 기원해 줬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안건으로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 감사보고 및 승인’, ‘2023년도 주요사업계획(안)’,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023년도 회비 및 가입금 등급별 책정(안)’, ‘감사 선출(안)’ 등이 상정되어 처리되었다. 감사는 정돈석(풍년갈비 대표)와 이한배(연안식당 대표)가 연임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날 지회 발전과 외식업 발전에 기여한 모범회원에 대해 서울시장 표창, 서울시 의장 표창, 서대문구청장 표창, 중앙회장 표창, 지회장 표창 등을 전달했다. 

<이용익 기자>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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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4/26 [19:02]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