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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연장 싱어송라이터 국가유공자 가수
유성호 본지 사장, 실버아이TV ‘히트예감상’ 수상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2/09/19 [21:25]

2018최연장 작사 작곡 노래 음반 3최고기록 인증

20205나는 청춘세대다까지 작사 작곡 음반 발표

 

▲   유성호 사장(왼쪽)이 실버아이TV ‘히트예감상’을 수상하고 있다.  © 서부신문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 노래하는 가수로는 국내 최연장자 싱어송라이터이자 월남전에도 참전했던 국가유공자 가수인 본지 유성호 사장((주)베이징코야 회장)이 지난 8월 25일 고양 일산 소재 녹화 공연장에서 실버아이TV 엄녹환 회장으로부터 ‘히트 예감상’을 수상했다.

유성호 사장은 지난 2014년 KBS 전국노래자랑 서대문구편에 출연해 장려상을 수상하고 그해 연말결선에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출연하여 송해 선생과 함께 '비내리는 고모령'을 부르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기념과, 더 늦기 전에 인생을 보다 아름답고 의미있게 살아가자는 취지에서 2015년 7월 ‘인생은 백세시대’라는 곡을 작사, 작곡, 노래까지 하면서 1집 앨범을 내고 75세의 나이에 최고령 싱어송라이터 가수로 데뷔하였다. 

이후 2016년 10월에 2집 ‘낙원동의 밤’, 2017년 12월 제3집 앨범 ‘11시에 전화벨소리’, 2019년 7월 11일 4집 앨범 ‘이별은 무슨 이별’, 2020년 9월 24일에 5집 앨범 ‘나는 청춘세대다’를 차례로 발표했다. 2018년 7월 7일에는 도전한국인운동본부에서 '최연장 작사 작곡 노래 음반 3집'으로 대한민국 최고기록 인증패를 받은 바 있다.

히트예감상 수상 후 유성호 사장은 “제가 월남전에 참전했던 고엽제 가수인데 같이 월남전에 참전했던 분들이 32만 5천분이 참전했는데 현재 18만5천분이 살아계신다. 그분들이 제 노래 ‘나는 청춘세대다’를 들으면서 밝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용익 기자>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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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19 [21:25]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