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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청소년육성회 서대문지구회, 나눔행사
추석 앞두고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행사 가져 지난 1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2/09/05 [17:55]
▲   지난 1일 나눔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 서부신문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서대문지구회(회장 최혜숙) 지난 1일 홍제동 수도암 앞에서 ‘추석 한가위 나눔행사’를 가졌다.

민족의 고유 명절을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마련한 이날 나눔행사에는 쌀 200포, 한과 200상자, 라면 20상자를 마련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 것으로 이날 전달식에는 최혜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각 지부장과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이성헌 구청장, 김영호 국회의원,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문성호 시의원,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부의장과 박경희·강민하·이용준·김양희·홍정희 의원, 강윤정 서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팀장 등 내빈들도 함께 해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식에 앞서 이성헌 구청장은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청년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최혜숙 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자신을 돌보기보다 항상 청년들을 위해 장학금과 선물을 주시면서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데 대해 감사드리고 구청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호 국회의원도 “최혜숙 원장님은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자로 잘 알려진 분”이라면서 이러한 큰 봉사와 기부정신을 구청에서도 잘 뒷받침해주시면 우리 지역이 보다 살기좋은 동네가 될 것 같다. 늘 지역을 위해 자원봉사 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혜숙 회장은 “민족의 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오늘 나눔행사를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오늘 나눔 봉사는 제가 혼자 하는 게 아니고 여러 분회장님들 운영위원분들 모든 분들이 함께 해주시는 것이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모아 제가 심부름을 하는 것이고 죽을 때까지 봉사와 나눔을 해나가겠다고 생각한다. 정말 감사하다. 항상 감사하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익 기자>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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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05 [17:55]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