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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서대문구협회장기 축구대회 28일 개최
축구 만이 만들 수 있는 멋진 드라마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2/08/18 [19:57]
▲  차기동 회장   © 서부신문

오는 8월 28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제44회 서대문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대회장이기도 한 서대문구축구협회 차기동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저희 축구 동호인들은 물론 모든 체육 동호인 여러분들께서 원활한 체육 스포츠 활동을 해오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서대문구 축구 동호인의 산실인 ‘제44회 서대문구협회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모든 동호인 여러분들과 함께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녹녹치 않은 환경 속에서도 축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버텨낸 12개 클럽의 선수단 여러분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면서 이번 대회에서도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뜨거운 열의와 승리를 향한 투지를 바탕으로 선수 개개인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면서 축구 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멋진 드라마를 만들어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차기동 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까지 저희 축구협회 임원진은 물론 대회 운영 관계자,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성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주신 이성헌 서대문구청장님과 협회 고문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참가 선수들 모두가 경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축구인의 한사람으로서 스포츠정신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고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저희 서대문구축구협회에서도 지역의 체육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가일층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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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18 [19:57]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