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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등과 긴밀한 대외협력 관계 기대
송주범 당협위원장,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임명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2/04/17 [16:29]
▲  송주범 정무부시장   © 서부신문

송주범 국민의힘 서대문을 당협위원장이 4월 18일부터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부임했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해서 국회·시의회 및 언론·정당과 서울시의 업무를 협의 조정하는 업무를 맡고 있으며, 시장이 임명하는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송주범 부시장은 국회의원 보좌관, 지역구 당협위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정무능력이 탁월하다는 강점이 있고, 또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는 예산결산위원장도 역임해 서울시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시의회와의 원활한 소통 뿐아니라, 국회와 새로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와도 긴밀한 대외협력 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송주범 부시장은 건국대학교를 거쳐 건국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 정두언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거쳐 제7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LG디스플레이 경영지원그룹 상임고문, 포스코건설 인프라사업부 자문역, 청음회관 운영위원장 등을 맡았다. 지난 2020년부터는 국민의힘 서대문구을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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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17 [16:29]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