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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상공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김광석 회장 선출, 지역사회 발전 중책 맡아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1/03/24 [14:43]

 

▲    용산구상공회는 지난 19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 서부신문

 

 

서울상공회의소 용산구상공회(회장 박기찬)는 지난 19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방역지침 2단계에 따라 내빈은 초청하지 않고 상공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됐다.

정기총회에서는 김광석 수석부회장(()예성레더 대표이사)이 용산구상공회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앞으로 3년간 용산구상공회와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다.

5·6대 박기찬 상공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6년간 회원의 참여와 성원으로 임기를 마치게 된데 감사와 함께 신임 김광석 회장에게도 많은 힘을 실어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7대 김광석 회장은 상공회장이라는 직분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지만 뛰어난 조직력과 열정을 가진 회원과 소통한다면 작금의 어려운 경영환경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지역기관의 후원을 당부하였다.

2부 기념식에는 성장현 용산구청장, 국세청 문희철 차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으며, 모범기업인에 대한 시상과 박기찬 상공회장 이임사, 김광석 신임회장 취임사,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 내빈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의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전임회장 6년간의 활동을 회고영상으로 보여주자 많은 회원들이 추억에 잠기었고, 세무서장을 비롯한 3분의 지역 기관장 축하영상 메시지에 코로나 시기에 매우 적절한 방법의 축하 인사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승만호 고문(1~4대 회장)이 처음으로 행사에 참석하여 상공회 원로와 현직 임원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김광석 회장은 이번 총회에서 수석 5, 부회장 20, 감사 1명을 이사는 신임이사 8명을 포함한 53명을 위촉했다.

한편, 이 날 표창을 받은 모범 상공인은 다음과 같다.

서울특별시장 표창 : ()예성레더 김광석 대표이사, ()투지시스템 김승택 대표이사,

                        연치과의원 윤종일 대표원장, 세무법인 석성 용산지사 하경래 대표 세무사

서울상공회의소 회장 표창 : ()바로컴 서울지점 이영목 이사, ()진보일렉콤 채희천 대표이사,

                                                    ()한상코퍼레이션 김찬두 대표이사

용산구상공회 회장 표창(감사상품) : 자문위원, 수석부회장, 부회장단 등 총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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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14:43]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