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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연장자 ‘싱어송라이터’ 활동 인정
유성호 본지 사장, 한국예총 회장 상장도 함께 수상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1/02/22 [19:41]
▲   유성호 사장(왼쪽)이 가요TV 안영일 회장으로부터 싱어송라이터상 패와 상장을 수상하고 있다.   © 서부신문

 

본지 유성호 사장((주)베이징코야 회장)이 지난 19일 서울 신도림동에 소재한 테크노파크 그랜드볼룸에서 거행된 제35회 가요창작인 공로대상·제3회 가요TV 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싱어송라이터상’을 수상했다.
이날 유성호 사장은 가요TV 안영일 회장으로부터 ‘싱어송라이터상’ 패와 함께 우리나라 문화예술단체를 대표하는 단체인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회장 이범헌)로부터도 ‘싱어송라이터상’ 상장을 수상했다.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 노래하여 앨범을 발표한 가수로는 국내 최고 연장자 가수이면서 월남전에 참전했던 고엽제 국가유공자이기도 한 유성호 사장은 지난 2014년 KBS전국노래자랑 서대문구편에 출연해 장려상을 수상하고 그해 연말결선에 서울지역에서는 유일하게 1등으로 출전한 것이 계기가 되어 다음해인 2015년 1집 앨범 ‘인생은 백세시대’를 직접 작사, 작곡, 노래하여 발표하였고, 2016년도에 2집 ‘낙원동의 밤’, 2017년도에 3집 ‘11시에 전화벨소리’, 2019년도에 4집 ‘이별은 무슨 이별’, 2020년도에 5집 ‘나는 청춘세대다’를 차례로 발표하면서 늦깎이 실버가수로서 제2의 삶을 왕성하게 영위해 오고 있다.
2018년 7월 7일 도전한국인운동본부로부터 ‘최연장 작사, 작곡, 가수 음반 3집’으로 대한민국 최고기록 인증서 및 인증패를 받기도 했던 유성호 사장은 이번에 한국예총으로부터도 싱어송라이터상을 수상함으로써 명실공히 국내 최고 연장자 싱어송라이터로 그 활동과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도전정신으로 자신의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는 유성호 사장은 현재도 본지 사장 외에 (주)베이징코야 회장, 배호를 사랑하는 모임 고문, 연세대 신촌지역후원회 부회장, (사)송해길 보존회 이사, (사)대한가수협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용익 기자>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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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2 [19:41]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