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타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어려운 시기 작은나눔 실천 오히려 감사
서서울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통해 기탁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1/02/22 [19:28]
▲   서서울새마을금고(이사장 안병혁/오른쪽 두번째)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품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서대문구 남가좌1동(동장 정종미)은 관내 소재한 서서울새마을금고(이사장 안병혁)가 최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21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백만원과 백미 20포(10kg)를 기탁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성금품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됐다. 동주민센터는 성금을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액 지원하고 쌀은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1포씩 전달했다.
서서울새마을금고 안병혁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1/02/22 [19:28]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