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타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주평통서대문구협, 2020 의장표창 수여식
유경선 간사와 이동준 수석부회장 수상의 영예 안아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1/01/14 [11:49]
▲  지난 30일 의장표창 수여식 후 노정선 회장, 유경선 간사, 이동준 수석부회장, 박경희 서대문구의회 의장(왼쪽부터)이 함께 했다.    © 서부신문



민주평통서대문구협의회(회장 노정선)는 지난 12월 30일 협의회 회의실에서 2020 의장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은 지난 한 해 동안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의장(대통령) 표창 수여식으로 서대문구협의회에서는 유경선 간사(서대문구의회 의원)와 이동준 수석부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표창 수여식 후 노정선 회장은 “2021년에는 북한으로의 여행이나 방문이 활성화되고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사업들이 진척되기를 바라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야 할 것 같다”면서 “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 수상하신 두 분에게 축하드리며 함께 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유경선 간사는 수상 소감에서 “축하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큰 상을 받게 돼서 기쁘고 책임감이 더 커진다”면서 “저희 민주평통도 새해를 맞이하면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해 평화통일에 한발짝 더 다가서는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준 수석부회장도 “작년에 백두산을 다녀왔었는데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다녀와볼만한 의미가 있을 것 같다”면서 “하루빨리 남북교류와 왕래가 자유롭게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저도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역할을 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익 기자>

 

▲     © 서부신문
▲     © 서부신문
▲     © 서부신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1/01/14 [11:49]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