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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맞아 이웃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파리바게트 충암점, 송죽원에 선물 전달 23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12/29 [11:18]
▲   지난 23일 선물 전달식 모습. 오른쪽부터 권명심 송죽원 원장, 이종석 의회운영위원장, 윤효원 파리바게트 충암점 대표, 윤미원 서대문소방서 의용소방대 부대장.   © 서부신문



지난 23일 서대문구 홍제동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송죽원에 따뜻한 선물이 전달됐다.
명지전문대 앞에서 파리바게트 충암점을 운영하면서 서대문구재향군인회 여성회장으로도 봉사하고 있는 윤효원 대표가 송죽원 원생들을 위해 빵을 비롯해 패딩 블랭킷(망토이불), 미끄럼방지 신발을 50개씩 준비하여 전달한 것이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데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윤효원 대표의 말을 듣고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의회운영위원장이 관내 사회복지법인인 송죽원을 연결시켜줘 이날 전달식을 갖게 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효원 파리바게트 충암점 대표, 이종석 의회운영위원장, 윤미원 서대문소방서 의용소방대 부대장 등이 참석해 송죽원 권명심 원장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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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9 [11:18]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