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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온돌 겨울나기 동참해 사회의 귀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제16지역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12/16 [10:12]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제16지역 이영만 부총재와 지구협회 회원이 지난 1일 오후 2시 은평구청을 방문해 김미경 구청장 사무실에서 성품전달식을 가졌다.


요즘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 전반이 성장 동력과 현실감이 떨어지고 있는 이때 관내 불우한 이웃과 희망의 온돌 겨울나기에 동참해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제16지역 이영만 부총재(은평치과 원장)와 지구협회 회원이 지난 1일 오후 2시 은평구청을 방문해 김미경 구청장 사무실에서 성품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물품내용은 라면 500상자와 성금 1,100만원을 전달해 구청관계자들과 이를 전해들은 구민들은 어두운 사회를 밝고 따뜻한 곳으로 인도해주는 봉사단체라며 고맙다는 말 한마디씩 전하기도 했다.

특히 이영만 부총재는 금년 2월경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전통시장의 침체에 대해서 중소상공인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자 월세를 50% 감액해 주었던 착한건물주 장본인이다.

7년전인 2013년 지하철 3호선 불광역 주변 요지에 7층의 메티컬 빌딩을 완공한 건물주로써 이 빌딩은 이영만 부총재가 사람을 살리는 인술(仁術)을 펼치는 공간이자 평생의 꿈을 실현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 빌딩의 세입자들에게 어려운 고통을 같이 나누는 현실적인 당사자이다.

은평구청에 전달된 성품은 은평구관내 불우한 이웃과 독거노인 등 소외되고 취약한 계층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이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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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6 [10:12]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