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도서/전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은보 이금희 화백 서울시의회 초대전
서울시의회 중앙홀갤러리 12월 7일까지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11/26 [10:53]
▲  ▲ 이금희 화백이 오는 12월 7일까지 ‘행복마을’ 시리즈로 서울시의회 초대전을 개최한다.   © 서부신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은보 갤러리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서양화가 은보 이금희 화백이 서울시의회 초대로 지난 11월 23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갤러리에서 초대전을 열고 있다.
이금희 화백의 이번 초대전은 행복마을 시리즈 작품들로 구성, 도시의 보편적인 주택들을 컬러플한 이미지로 재현하여 마치 동화의 나라를 방문한 것 같은 이상형을 보여준다.
이금희 화백은 현재 한국미술협회 상임위원 미술정책이사로 있으면서 한국신맥회 이사,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현대미술대전 초대작가, 국전작가협회 행정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용익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0/11/26 [10:53]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