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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에 대한 이해 증진 및 활동 장려
서대문구, 제2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지난 7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9/16 [09:48]

 

▲  지난 7일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    © 서부신문

 

 

지난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서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는 제2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정하고 이날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 주간으로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치러진 이날 행사에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과 최애영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구청 및 협의회 관계자와 사회복지 유공 표창 수상자 41명 중 일부만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최애영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국민들의 걱정과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데, 이러한 때일수록 그늘진 곳에서 소외되고 더 심한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이 없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라면서 “저희 사회복지협의회에서도 비대면이나 온라인을 통한 활동을 더 활발하게 하고 여러분 모두 방역과 개인위생에 더욱 철저를 기해 건강에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석진 구청장도 격려사를 통해 “항상 사회봉사 일선에서 힘써주고 계시는 최애영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및 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오늘 수상자 여러분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저희 구청에서도 사회복지 구현에 더욱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며,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와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21일까지는 제9회 서대문구 온라인 사회복지박람회 열린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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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6 [09:48]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