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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착용,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서대문구체육회,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전개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9/16 [09:46]
▲   서대문체육회 이동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 서부신문

 

 

지난 8월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재확산으로 인하여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을 연장하면서 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서대문구체육회(회장 이동준)에서는 체육회 직원을 비롯한 임원 및 종목단체 회원 등이 참여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서대문구체육회 이동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수변공원 및 산책로 등으로 몰려드는 구민들에게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알리고자 관내 홍제천 산책로와 안산 자락길 코스를 돌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해당하는 문구 및 마크스 착용 의무화를 피켓으로 전하면서 바이러스 방역 지침 준수 및 감염 확산 차단에 도움이 되고자 계도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동준 회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많은 분들이 어려움에 처해있고 저희 체육회에서도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전해가고 있다”면서 “이런 때일수록 개개인 스스로 사회적 거리두기나 개인위생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저희 서대문구체육회에서도 방역봉사나 캠페인 등 봉사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기여를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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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6 [09:46]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