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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과 신용으로 법률 서비스 제공에 만전
법률사무소 정평재, 시스템 정비 고객 응대에 최선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8/25 [17:11]

 

법률사무소 정평재의 임직원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서태석 대표변호사, 이경원 변호사, 지정민 변호사, 김진실 변호사, 박상욱 사무장, 최미경 실장.   © 서부신문

 

 

 

서대문구청 앞에 위치한 법률사무소 정평재(대표 변호사 서태석)가 최근 새롭게 시스템을 정비하고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법률사무소 정평재는 20175월 양천구에서 현재에 위치로 이전 온누리법률사무소로 개소한데 이어 최근 각 분야에 강점을 가진 변호사를 새롭게 영입하면서 민·형사 사건은 물론 이혼, 행정, 회생, 파산, 소장, 답변서, 준비서면, 고소장, 내용증명, 각종 신청 등 법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민들에게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법률사무소 정평재는 서울대 졸업 후 로스쿨 1기 출신인 서태석 변호사를 중심으로 지정민 변호사, 이경원 변호사, 김진실 변호사 등이 합류하고 있으며 박상욱 사무장, 최미경 실장 등이 행정을 보조하고 있다.

 

군 법무관으로 근무하기도 했고 형사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는 이경원 변호사는 많은 분들이 사건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변호사를 찾고 있는데 초기 단계에서부터 변호인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그동안의 경험을 전했으며, 민사와 가사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는 지정민 변호사는 소송 업무는 때로는 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조급해하지 말고 임하시기를 바란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월부터 변호사 업무를 시작하면서 고객 분들에게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 싶고 저 또한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는 김진실 변호사는 기업자문과 법리검토에 강점을 갖고 있다. 박상욱 사무장 또한 저희 정평재에는 서태석 대표변호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변호사 분들이 고객들을 내가족처럼 모시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서대문구청 앞으로 이전해 온지 3년째가 되고 있는 정평재에는 민사, 형사를 가리지 않고 많은 고객들이 찾아오면서 업무량이 계속 늘고 있다.

 

서태석 대표변호사는 이곳으로 온지 3년이 넘고 있는데 예전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저도 놀랄 정도라면서 업무량은 늘고 있지만 저희는 항상 친절과 신용을 기본으로 해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어서 고객 분들이 성실하게 일처리를 해주고 있다는 평을 해주시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저희 정평재는 주민 분들이 가깝게 오셔서 변호사들을 수시로 만나실 수 있다는 강점이 있고, 3~40대의 젊은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신속하고 민첩하게 고객 분들의 니드(Need)에 부응할 수 있다. 언제든지 찾아주시면 성심성의껏 고객 분들의 어려움을 해소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태석 대표변호사는 서대문구재향군인회 자문변호사, 서대문구상공회 이사, 질병관리본부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법률사무소 정평재는 최근 홈페이지를 완성하고 온라인을 통해서도 고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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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5 [17:11]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