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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봉사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
신촌연세병원 노종원 기획실장,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8/18 [12:38]
▲   노벨재단 김형봉 수석부총재와 함께한 신촌연세병원 노종원 기획실장(오른쪽).  © 서부신문

 

 

신촌연세병원(병원장 김영진) 노종원 기획실장이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클럽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제6회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올해의 사회공헌부문)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국회 출입기자 클럽과 한국언론연합회, 대한방송뉴스, 선데이뉴스, 코리아명사포럼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과학 등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묵묵히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자랑스러운 인물들을 발굴해 수상 대상자로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노종원 기획실장은 현재의 신촌연세병원 기획실장으로 근무하면서 병원의 성장과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지역보건 및 의료서비스 향상을 통한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변으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그는 그동안 서부지검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마포경찰서 청소년선도위원과 신수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삼동소년촌, 맑음터, 잔듸네와 안국여성의 집 등의 후원에도 앞장서 왔다.

노종원 기획실장은 그저 열심히 일하면서 어려운 환자들이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도움을 줬을 뿐인데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문성종 기자>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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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8 [12:38]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