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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향토사학회 18차 정기총회 개최
회무보고와 예결산 및 사업계획 심의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7/23 [10:24]

 

▲   은평향토사학회는 지난 18일 제18차 정기총회를 가졌으며 이날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좌로부터 이영만 부회장, 박상진 회장, 이무호 상임 고문, 박기륭 고문.    © 서부신문

 

 

비영리민간단체인 은평향토사학회(회장 박상진)는 지난 18일 녹번동 황제보쌈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갖고 2019년도 회무보고 후 사업 및 결산보고와 2020년도 사업 및 예산을 심의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열측정 후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조치 후 진행했다.
박상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협조해주신 모든 회원들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으로 신입 회원과 학회 기금이 늘어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을 섬기는 자세로 학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홍동식 명예회장(한서대 명예교수)과 오경자(국제pen한국본부 부이사장), 이무호(서예가, 세계문화예술발전중심회장), 한자용(태연사 주지) 등 상임고문을 비롯하여 임원진과 회원 등 42명이 참석했으며,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무호 상임고문(서예가), 박기룡 고문(은평구상공회 명예회장), 이영만 부회장(은평치과의원 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회원 상호간 의견 교류를 통해 은평향토사학회 발전방안을 논의한 후 하반기 문화유적 답사는 세 차례 할 예정이며, 특히 8월15일 광복절에는 일제강점기 때 남산자락 유적지를 둘러보기로 했다. 다문화가정 자녀 향토문화 체험은 10월10일, 제14회 향토사랑 한마당은 12월11일 개최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날 참석한 모든 회원에게는 학술지 ‘은향 제17호’를 전달했다.

<이돈영 기자>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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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3 [10:24]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