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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에서 최고의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신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창립총회 지난 17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7/23 [10:21]
▲   신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가 지난 17일 창립총회 및 발대식을 가졌다.   © 서부신문

 

신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안종석)가 지난 17일 신촌지구대(대장 최진영)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최근 서대문경찰서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생활안전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주민 대표 등 주민들로부터 신망이 높고 지역의 생활안전 업무에 관심이 많은 관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신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모집 공모를 했으며, 이중 10명을 선발하여 이날 창립총회를 갖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회장으로 추대된 안종석 회장(삼하운수 전무이사)은 “신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가 새로 발대식을 갖게 되기까지는 최진영 지구대장님의 노력과 뜻을 같이 해주신 회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생활안전협의회가 활성화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우리가 힘을 모아 서대문에서 최고의 조직으로 성과를 내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신촌지구대 최진영 대장도 “최근 코로나 상황으로 창립총회가 늦어졌는데 안종석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추진력으로 생활안전협의회가 더욱 발전해나가기를 바라고 저희도 뒤에서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발대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도 “신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의 창립총회를 축하드리고, 안종석 회장님 이하 회원님, 그리고 최진영 지구대장님과 함께 신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가 지역을 위해 멋지고 좋은 활동을 해나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 후 생활안전협의회는 향후 신촌지구대와의 협력치안활동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기도 했다.
<이용익 기자>

 

▲ 신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창립총회에서 안종석 회장이회의를 진행 하고 있다.    © 서부신문
▲  최진영 신촌지구대장(왼쪽)이 안종석 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 서부신문
▲ 박경희 서대문구의회 의장이 신촌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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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3 [10:21]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