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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자연 속 “은샘요양원”에 가다
김지용 대표, “나의 부모 만 큼만 모시자”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7/15 [16:45]

 

▲  쾌적한 자연 속 은샘요양원”.

 

 

 

김지용 대표

엄마 품처럼 따뜻하고 고향집처럼 포근한 요양시설을 만들어 가는 것이 최고의 지향점이라는 김지용 은샘요양원대표는 오랜세월 거친 풍파를 견디어 살아오신 어르신들에게 은샘요양원이 안락한 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은샘요양원의 은샘은 은혜로움이 샘물처럼 솟아나다는 뜻 그대로 어르신들을 부모같이 섬김을 샘물이 솟는 것 같이하고 은혜로움 마음으로 어르신을 돌보는 것이 은샘요양원의 기본목표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 또한 쉼 없이 할 것이라며 섬김의 초심으로 시작한 어르신 돌봄 시설인 요양원은 자연환경과 시설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은샘요양원은 장흥 가마골 가는 곳에 있다.

 

이곳의 자연환경은 휴양림이 있을 정도로 쾌적함은 이미 잘 알려져 있어 어르신의 노후생활의 안락함이 은샘요양원 생활로 뒷받침되고 이를 토대로 어르신들이 자립 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은 물론 노화진행 또한 최대한 늦출 수 있는 요양원으로 자리매김 하는 요양원으로 시설환경과 돌봄의 질이 최선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했다.

 

김대표는 실천적 목표로 *정서적 안정감은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감사 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실천하는 감사의 생활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어르신이 인지 능력이 떨어졌다 해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다며 표정을 보거나 눈빛을 보면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이야 말로 안정과 편안의 마술사로 이를 통해 기쁨과 앞날의 기대가 만들어 진다고 했다.

 

은샘요양원은 지난 5월 개원 이제 막 시작이지만 탁월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시설은 물론 종사원의 봉사적 근무자세의 호평에 힘입어 입소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요양원을 개원한 김지용 대표는 인간미 넘치는 사회를 추구하는 신념으로 요양원을 개원 했다며 재물을 탐내자고 했다면 굳이 어렵다는 요양원을 선택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어르신들을 섬기는 것이 좋고 평소 갖고 있는 공경의 마음이 발동 진실된 마음의 발로로 이 길을 선택 했다고 밝혔다.

 

본인의 부모만큼만 섬기자는 전 직원의 목표가 가능 할 수 있는 길은 종사자들의 자발적 봉사정신도 중요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직원복지도가 중요함을 잘 알고 있다며 좋은 환경 즐거움이 있는 직장 문화로 어르신들이 더불어 즐겁도록 하는 은샘요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김 대표는 학군25기출신으로 청와대, 합동참모본부, 유수대학 학군단, 30년경력의 리더로 주경야독을 통해 안보전략분야 석,박사학위를 취득 국민, 한양, 신한대학 겸임교수 역임 교수평가에서 최우수교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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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5 [16:45]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