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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활성화와 지역봉사에 최선을
우정라이온스클럽,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6/25 [12:24]
▲     서울우정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6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창립 제20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서울우정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6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창립 제20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재확산에 따른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참석자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남우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이영자 총재와 차기 총재, 감사 등 임원진과 각 지역 부총재, 지대위원장, 각 클럽회장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다.
박남우 회장은 이임사 겸 기념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라이언 여러분의 배려로 창립 20주년을 뜻깊게 맞이하고 더욱 발전하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임기를 마치게 되어 감사드리고, 신임 김성철 회장에게도 많은 힘을 실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이영자 총재도 총재치사에서 “성년을 맞이한 우정라이온스클럽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국제라이온스협회 L.C.I.F 기금 목표액이 130만 달러인데 135만 달러 초과 달성한 것은 특히 우정라이온스클럽의 협조가 컸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제21대 회장으로 추대된 김성철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성년을 맞은 우정라이온스클럽의 창립 20주년 행사에 많은 분이 참석하시어 과분한 축하를 해주시어 어깨가 무겁다”면서 “전임 회장님의 뜻을 이어 저도 클럽 활성화와 지역봉사를 위해 더욱 열심히 할 것이며, 선배님들의 도움과 열정을 가진 후배와 신입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클럽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와 모범회원에 대한 복합지구의장상, 총재상, 지역부총재상, 지대위원장상, 클럽회장상 등 감사패와 표장장 수여도 함께 진행되었다.    © 서부신문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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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5 [12:24]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