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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회 활성화와 상공진흥 위해 더욱 최선
서대문구상공회, 임시총회 및 제8대 회장 취임식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6/03 [11:17]

 

▲  서대문구상공회(회장 김남전)는 지난 28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2020 임시총회 및 제8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 서부신문

 

 

서대문구상공회(회장 김남전)는 지난 28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2020 임시총회 및 제8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참석자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개인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한채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취임식에는 김영호 국회의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김호진 서울시의원, 서대문구의회 홍길식 부의장을 비롯하여 김해숙·유경선·이동화·주이삭·김덕현·이경선·차승연·김양희 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를 해주었다.

임시총회에서는 안병혁 수석부회장이 임시의장직을 수행하여 진행하면서 ‘8대 회장 선출안을 상정하고 참석 회원 만장일치로 김남전 회장을 재추대하기로 결정하였다.

8대 회장에 추대된 김남전 회장은 지난 3년간 서대문구상공회 회장으로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및 회원 여러분 덕이었다. 그동안 많은 협조에 감사드린다면서 다시 3년간 임기를 맡게 되었는데 성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서대문구상공회의 활성화와 지역의 상공진흥을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 그리고 아직 코로나19 사태가 진정이 안되고 다시 활성화되고 있는데 여러분 모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상공진흥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홍의·전희재 감사와 김영은·이현숙 이사에게 서울시장 표창을 전달했으며, 동호회 발전을 위해 산악회(회장 신영숙)와 골프회(회장 안기원)에 지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감사 선출에서는 김홍의, 전희재 감사를 유임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새로운 임원진 구성은 임시총회 전 행정위원회에서 김남전 회장에게 전권 위임 선임하기로 하고 이사회에서 명단을 제출하기로 하였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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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3 [11:17]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