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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지역에 효 나눔 실천
서대문구 효림재가노인지원센터 효(孝) 박스 전달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5/20 [12:39]

 

▲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효림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는 지역의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효(孝) 박스를 전달했다. 효 박스를 전달받은 어르신 모습(좌측).   © 서부신문

 


서대문구에 위치한 효림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김동숙)에서는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에 효 나눔을 실천하였다.
이날 효 나눔으로는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에서 후원한 블랙야크 제품 및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5만원 상당의 효(孝) 박스를 서대문구 지역에 홀로사는 어르신 40명에게 전달하였다.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은 매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 가구에 후원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지고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센터 자체적으로 560명의 어르신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 화분심기,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등 지역사회에 효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시하였다.
김동숙 센터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이러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전달되어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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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0 [12:39]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