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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예방 위한 물품 지원
법무부 법사랑위원 보호관찰위원회, 지난 7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4/29 [16:13]
 ▲ 지난 7일 연희데이케어센터에서 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 서부신문



법무부 법사랑위원 보호관찰위원회(위원장 김영훈)에서는 지난 7일 연희동에 소재한 어르신 보호시설인 연희데이케어센터와 홍제동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인 송죽원을 방문해 손소독제를 비롯해 물티슈, 간식, 화장지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영훈 위원장을 비롯하여 왕문홍 고문, 오환인 고문, 류천희 자문위원장, 송영식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울서부지역연합회 운영실장 등과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물품을 전달한 뒤 주변 지역에 대해 방역청소를 실시했다.
후원물품을 전달한 김영훈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저희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연희데이케어센터와 송죽원을 방문하게 되었다”면서 “작으나마 저희들의 물품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희데이케어센터의 운영을 맡고 있는 동서한방병원·동서병원의 박상동 이사장도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가운데 법사랑위원 보호관찰위원회에서 물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어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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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29 [16:13]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