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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소방서, 전통시장 자율 비상소화장치 개선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4/14 [21:11]
▲  자율 비상소화장치 개선전/후 모습.


 

은평소방서(서장 이창식)는 전통시장 화재 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한 자율 비상소화장치 개선 및 시장상인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상소화장치는 화재발생 초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지역주민이 활용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시설이다. 또한, 전통시장·상가밀집지역 등 소방차 진입이 곤란할 경우 소방관서에서 화재진압 작전에 활용하고 있다.
소방서는 수관적재 방식에서 호스릴 방식으로 개선한 자율 비상소화장치를 신응암시장에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 10일 시장상인에게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였다.
최성범 예방과장은 “전통시장 소방시설의 정비 및 관계자 교육을 통한 전통시장의 안전한 보존 및 이용시민의 화재안전 강화를 기대한다.”며 “전통시장 소방시설의 정비 및 관계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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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4 [21:11]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