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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외식업소 안심하고 방문하세요
한국외식업 서대문구지회, 전체 회원업소 방역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3/27 [12:48]

 

▲  윤 철 지회장(왼쪽)과 임직원들이 홍제동 업소 앞에서 함께 했다.    © 서부신문



한국외식업중앙회 서대문구지회(지회장 윤 철)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연희동 평택고여사냉면를 비롯하여 서대문구 관내 회원업소 1690개 업소를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경기가 침체되고 안전과 보건에 대한 일반의 인식이 높아지자 고객들이 안심하고 외식업소를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번 방역활동에는 윤 철 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운영위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윤 철 지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침체로 회원업소들이 너무 힘들어 하고 있어 저희가 직접 장비를 구입하고 구청에서 소독약을 지원받아 협회 임직원들이 방역활동을 하게 되었다”면서 “하루빨리 국가와 사회가 안정이 되어서 다시 경기가 살아나고 우리 회원들은 물론 온 국민들이 다시한번 웃으면서 생업에 종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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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7 [12:48]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