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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복지의 한 축 담당한다는 자긍심으로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 지난 20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3/05 [10:29]
▲   정기총회 후 최애영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   © 서부신문



서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결산이사회 및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결산이사회에서는 전차회의록 보고 및 감사 보고에 이어 부의안건 심의로 ‘2019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20년도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으며, 정기총회에서는 부의안건으로 ‘2019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회의에 앞서 최애영 회장은 “작년에도 여러분들께서 함께 해주셔서 많은 일들을 했고 덕분에 저희 서대문구가 7회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저희가 주민복지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긍심을 갖게 된다”면서 “최근 신종코로나 사태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올해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잘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신종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서 보다 세심한 주의와 당부의 말을 전한 문석진 구청장도 “이번 신종 코로나 사태가 우리 국민들의 보건 안전 의식이 상향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고, 저희 서대문구에서도 보다 각별하게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여러분께서도 개인 보건 및 위생에 더욱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 각 사업장 및 기관에서 보다 세심하게 살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올해 사업계획으로 후원자 개발 및 관련사업, 복지박람회, 사랑나눔바자회 등의 지역복지 연합사업과 저소득층 지원사업, 희망나눔지원사업, 행복드림하우스 등의 복지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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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5 [10:29]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