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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동 작가, 으아앙 시리즈 6권 출간
한국동화문학상 수상작가가 만든 그림동화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3/05 [10:28]

 

▲  도서출판 The 삼 / 으아앙 시리즈 6권 / 판매가 60,000원    © 서부신문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삼동 작가가 최근 그림동화 ‘으아앙’ 시리즈 6권을 출간했다.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으아앙 시리즈는 지각과 인지능력이 부족한 아기들과 부모, 영·유아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알고 있어야 할 주의사항을 담은 그림책으로 1권 데었을 때, 2권 금속에 베었을 때, 3권 이물질을 삼켰을 때, 4권, 전기에 감전됐을 때, 5권, 떨어졌을 때, 6권 이를 다쳤을 때로 구성되어 있다. 각 상황별 응급치료 및 대처법까지 수록했으며, 김삼동 작가가 직접 그림까지 그렸다.
김삼동 작가는 그동안 ‘낯선 나라에서 온 선물’, ‘하이힐을 신은 파리’, ‘아웅개비 눈 아해와 가면 1,2’, ‘아웅개비 눈 아해와 황금보자기 1,2’ 등을 냈으며, 한국동화문학상, 은평문학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 문의 02)383-8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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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5 [10:28]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