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타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물 구매의 패러다임 바꾸는 유통혁신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 K-웰니스 착한 선물전 개최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2/18 [11:49]
▲   ‘K-웰니스 착한 선물전’ 개막식에서 참석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 서부신문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회장 김미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교수)는 지난달 10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2020 K-웰니스 신년회 및 착한 선물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후원으로 전국 지자체 웰니스 농축특산물과 우수 중소 벤처인들의 선물세트 약 1,500여 점을 한자리에서 비교해서 구매 할 수 있는 선물대전으로 진행됐다.
이번 신년인사회 및 착한선물전’에는 설 훈·정우택·유성엽·성일종 국회의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공병영 충북도립대 총장, 각 시도지사, 박종길 전 차관, 손석우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이사장, 오상우 교수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를 해주었다.
또한 이날 한국웰니스산업협회와 새한일보(대표 이성용), 대한호국특공무술연맹(총재 정효진) 세 기관의 MOU 협약식도 진행되었다. 앞으로 이 세 기관은 웰니스산업 발전은 물론 국가 브랜드 가치제고 및 일자리 창출, 상호 기관의 발전에 적극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
김미자 회장은 환영사에서 “일자리 창출과 국가 브랜드 가치제고에 최대의 효자산업인 웰니스산업을 농림축산식품부는 물론이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보건복지부 등 정부 부처가 다함께 지원해서 육성해야 할 것”이라며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김미자 회장은 “협회가 주최하는 4번째 ‘K-웰니스 시리즈 전시회’는 우리 농가와 창업벤처, 소상공인을 살리고, 명절 선물 구매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유통혁신의 웰니스 상품전”이라며 “전시회 개최를 통해 K-웰니스 산업을 육성하고, 창출된 부가가치가 침체된 내수경기를 살리고 고용 창출로 연계되는 경제, 치유, 선순환 모델을 정착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0/02/18 [11:49]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