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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환경시설노동조합과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국내 최대 메이저급 종합환경기업 (주)티에스케이워터
 
서부신문 기사입력  2020/01/15 [10:30]

 

 

▲  ()티에스케이워터는 은평구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은평환경플랜트의 교섭단체인 전국환경시설노동조합과 지난해 1219일 은평환경플랜트 4층 홍보실에서 ‘2019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친화적 기업의 이미지 재고를 위해 최선

 

국내 최대 메이저급 종합환경기업인 ()티에스케이워터는 은평구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은평환경플랜트의 교섭단체인 전국환경시설노동조합과 지난해 1219일 은평환경플랜트 4층 홍보실에서 ‘2019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티에스케이워터 강광원 사업관리본부장 및 전국환경시설노동조합 김태헌 위원장을 비롯해 노사 교섭위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단체협약의 유효기간은 201941일부터 2021331일까지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회사는 2019년도 임금을 2,362만원(3.5%) 인상 및 성과급을 4,505만원(110%) 지급하고 임금인상분은 201941일부터 소급하여 적용할 예정이다.

협약서에는 2019년도 임금 3.5% 인상 성과급(110%) 지급 단체협약 체결에 따른 위로금 지급 근로시간 조정으로 인한 임금인상과 생활임금 조정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최저임금 및 생활임금 반영, 노동을 통한 소득의 균형 등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고 직원들의 근로환경과 처우를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에스케이워터는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출발하여 고형연료시설, 바이오가스 플랜트, 태양광 발전, 폐기물처리시설, 폐기물최종처리, 도시광산, 토양정화사업 등으로 사업분야를 확장한 국내최대 종합환경기업으로써, 2025년 기업가치 3조 규모의 아시아 최대 환경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은평환경플랜트 조두환 현장소장은 안정적인 시설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민원을 해소하고 환경친화적 기업의 이미지 재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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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5 [10:30]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