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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축구 붐 이루고자 더욱 노력할 것
서대문구축구협회 제32대 차기동 회장 취임 21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12/27 [12:50]
▲  지난 21일 이·취임식 후 참석 내빈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 서부신문



지난 21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는 서대문구 축구협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30대 및 31대 회장으로 활동해온 임삼수 회장의 뒤를 이어 32대 회장으로 차기동 신임 회장이 새롭게 추대되었다.
임삼수 전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함께 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차기동 회장님을 중심으로 소통과 화합 속에 43년의 역사와 전통이 이어지는 협회로 더욱 발전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차기동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3년동안 협회 발전과 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오신 임삼수 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저는 서대문구축구협회 회장으로서 즐기는 축구, 참여하는 축구를 통해 소통하는 제2의 축구 붐을 이루고자 노력할 것이며, 또한 조직 활성화 및 단위축구회 활성화 등을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그동안 수고해준 임삼수 이임회장에게 감사패 및 공로패, 행운의 열쇠 등을 전달했으며, 축구 발전 및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해 공로표창을 수여했고, 김영길 고문에게는 자랑스런 축구인상을 전달했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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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7 [12:50]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