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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승 서양화가 초대전 ‘혼돈 속 향기’
방배동 소재 뮤제드 파팡 갤러리 11월 17일까지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11/08 [10:22]
▲   이종승 작 ‘혼돈 속 향기’.   © 서부신문


 

▲    이종승 화백  © 서부신문

서양화가 이종승 화백 초대전이 지난

11월 1일부터 17일까지 서초구 방배동 소재 뮤제드 파팡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혼돈 속 향기’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양식적인 측면보다 정신적인 면에서 새로운 변화를 내포하고 있다. 미국 뉴욕의 케이트 오 갤러리 전속작가이기도 한 이 화백은 이번 전시에서 우주가 생성되기 이전의 상태인 카오스(Chaos)를 형상화해서 보여주며 아름다운 블루 칼라를 통해 신비감을 더해준다.

이종승 화백은 그동안 개인전 15회, 홍익대 미술대학 동기회전 17회, 일본, 프랑스, 중국, 스페인,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 해외전을 다수 열어왔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고문, 창조미술협회 자문위원, 한국미술대전 조직위원·운영위원·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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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8 [10:22]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