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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인 지원정책 시정에도 반영할 수 있도록
서대문구상공회, 서울시의원 초청 간담회도 가져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10/17 [14:34]
▲    지난 2일 서울시의원 초청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했다.   © 서부신문



서대문구상공회(회장 김남전)는 지난 2일 서대문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이사회 및 서울특별시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열린 이사회에서는 ‘2019년도 상반기 사업실적(안)’, ‘2019년도 하반기 사업계획(안)’, ‘선거관리 세칙 개정(안)’ 등이 상정되어 논의되었다.
서대문구상공회는 하반기에도 회원 및 임원 증대 및 기존 교육 외에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역특화 교육사업과 경영상담사업에 힘쓸 계획이며, 또한 10월 26일과 27일 서대문구청과 연계하여 신촌 연세로에서 중소상공인 판매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중에는 제9회 서대문상공대상 시상식 및 창립 제18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이어 진행된 서울시의원 초청 간담회에는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과 김호진·조상호 의원이 참석해 상공회 임원진과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앞서 김남전 회장은 “귀한 시간을 내주신 시의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상공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 자리가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상공회 회원들과의 특별한 추억의 자리가 되고, 여러분들의 사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철 의장은 “국내외 경기가 어려운 실정에서 소상공인 여러분들이 사업하시기 어려운 거 잘 알고 있다”면서 “서울시에서도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고 있으나 여러분 피부에 와 닿기는 어려운 것 같다. 오늘 간담회 자리를 통해 현장에 계시는 여러분의 말씀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호진 의원과 조상호 의원도 “오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서울시의회에서 상공인을 위해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조언 주시면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익 기자>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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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7 [14:34]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