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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맛·창의성 등 서대문 최고의 맛집을 찾아
‘서대문 맛나는 요리 경연대회’ 지난 16일 구청 광장서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10/17 [14:18]
▲    맛나는 요리 시연회 시상식 후 수상 업소 대표들이 함께 했다.  © 서부신문



한국외식업중앙회 서대문구지회(지회장 윤 철)에서는 지난 16일 구청광장에서 ‘서대문 최고의 맛을 찾습니다’를 주제로 ‘서대문 맛나는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서대문구 관내의 모범적인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건강과 맛, 창의성 등에서 우수한 음식점을 홍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서대문구의 맛의 원천을 찾아 구민을 위한 건강한 음식문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이준영 서대문보건소장, 김선옥 보건위생과장 등 구청 관계자들과 윤 철 외식업중앙회 서대문구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해 주고 함께 진행을 돕기도 했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서대문구의 대표적인 건강 맛집으로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수복곱창(대표 황지윤), △한옥집(대표 윤 철), △거북골곱창(대표 허용미), △왕돈까스(대표 조순자), △닭공방(대표 최형섭), △홍어가미쳤다(대표 서정근), △스시마쯔(대표 서영민), △도르리쿡(대표 김현영), △돼지마을(대표 김은자), △칼삼겹살(대표 장영미), △호천식당(대표 이성숙), △오계절남원추어탕(대표 박민자), △설경(대표 조두익), △해주면가(대표 황태연), △명물아구찜(대표 최영락), △서대문불고기(대표 박근배) 등 16개 업소가 참여해 경연을 펼쳤으며, 심사를 거쳐 ‘건강·맛 음식상’, ‘건강간편 음식상’, ‘대중 음식상’, ‘창의 음식상’ 등을 시상했다.
한편 이날 만들어진 음식으로 ‘주민시식회’가 열리기도 했으며, 행사장 한편에서는 음식문화개선, 식중독 예방, 건강정보 홍보 및 전시 등 캠페인이 전개되기도 했다.
<이용익 기자>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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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7 [14:18]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