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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동호인 저변확대와 지역발전 위해 노력
제43회 서대문구축구협회장기 축구 대회 지난 6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10/07 [09:59]
▲    지난 6일 개막식 후 참석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부신문



지난 6일 서대문구립 인조잔디구장에서는 제43회 서대문구 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개회식에는 우상호·김영호 국회의원, 이성헌 자유한국당 서대문갑 당협위원장, 조상호·김호진 서울시의원,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장과 홍길식 부의장을 비롯해 김해숙·이동화·이종석 의원 등 내빈들과 이동준 서대문구체육회 회장, 임삼수 서대문구축구협회 회장, 왕문홍·김영길·박동빈 고문 등 축구협회 임원진 및 관계자들과 동호인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해 주었다.
6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 구립인조잔디구장 외 인근 4개 보조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실버부(60대)에서 6개팀, 노장부(50대)에서 12개팀, 장년부(40대)에서 8개팀, 청년부(20~30대)에서 9개팀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대회에 앞서 임삼수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결실의 계절 10월을 맞아 본 대회를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역대 회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저희 서대문구축구협회는 축구 동호인 저변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거듭 발전해 나갈 것이며, 이번 대회가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는 축구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유공회원들에게 구청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구의회 의장 표창, 서울시 체육회장 표창, 서대문구 체육회장 표창, 고 김동섭박사 표창, 서대문구 축구협회 회장 표창 등을 전달했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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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09:59]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