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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밝히는 성화봉송
서대문구, 홍제역에서 서대문독립공원 구간 2.4km에서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10/07 [09:55]

▲     © 서부신문


지난 1일 서대문구 홍제역에서 서대문독립공원 구간 2.4km에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 행사가 열렸다. 이날 성화봉송에는 서영관 부구청장, 오문영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서대문구체육회 이동준 회장(사진 왼쪽부터)과 나남식 부회장 등 지역 주민 등 24명이 2인 1조가 돼 홍제역에서 서대문독립공원에 이르는 통일로 2.4km 구간을 약 200m씩 나누어 달렸다. 이번 전국체전은 잠실 종합운동장 등 서울 72개 경기장에서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펼쳐진다. 이어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는 전국장애인체전이 열린다.
<이용익 기자>


▲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오문영 소장, 서대문구 체육회 이동준 회장과 나남식 부회장(왼쪽부터)이 성화봉송에 참여하고 있다.    ©서부신문

▲  성화봉송 참가자들이   서대문구청 현관앞 계단에서 함께 했다.   © 서부신문


▲   성화봉송 참가자들이 함께 했다.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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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09:55]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