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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위해 선행과 나눔 봉사 펼쳐
홍은2동 수도암,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지난 6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09/18 [10:54]
▲    지난 6일 홍은2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진행된 ‘사랑의 쌀 나눔’ 행사.   © 서부신문



홍은2동에 소재한 수도암(원장 최혜숙)에서는 민족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6일 홍은2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눔행사에는 최혜숙 원장을 비롯한 수도암 신자들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유경선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장, 김인숙 홍은2동 자율방범대 대장, 정갑영 홍은2동 마봄협의체 위원장, 황치문 홍은2동 동장 등도 함께 참석했으며, 이날 5kg 백미 200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쌀을 전달한 최혜숙 원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여러 이웃과 함께 하고자 오늘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갖게 되었다”면서 “명절을 맞아 여러분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라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문석진 구청장도 축사에서 “가장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오고 계시는 최혜숙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으며, 유경선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장도 “홍은2동은 최혜숙 원장님 같은 분이 계셔서 복받은 지역이다. 여러분 모두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수도암에서는 매년 명절에 저소득 이웃에게 쌀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서대문구의 100가정 보듬기 사업도 적극 후원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밖에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과 불우 청소년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매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용익 기자>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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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8 [10:54]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