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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실시
서대문소방서, 안전문화 확산 국민적 참여 기대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09/18 [10:53]
▲     지난 11일 인왕시장에서 실시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 서부신문



서대문소방서(서장 정재후)는 지난 11일 서대문구 소재 홍제역사, 홍제역 2번, 3번 출구, 인왕시장에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06명이 참여해 현수막, 전단지·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캠페인 주요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안내·홍보 전단지 배부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기본 안전수칙 홍보 △소방차량 통행로 확보ㆍ길 터주기 홍보 △불나면 대피먼저 홍보 등이다.
정재후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로부터 나와 가족을 지키는 지름길이다”며 “대대적인 집중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국민적 참여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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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8 [10:53]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