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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장학기금 마련 위한 바자회 열어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서대문지구회, 지난 30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09/05 [17:12]

 

▲   바자회에서 최혜숙 회장(오른쪽 세 번째), 양해식 수석부회장(오른쪽)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했다.    © 서부신문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서대문지구회(회장 최혜숙)는 지난 30일 서대문구 홍제동 하하호호홍제마을활력소 앞에서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는 지난 6월 제28대 청소년육성회 서대문지구회장으로 취임한 최혜숙 회장이 지구회 활성화와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바자회에는 손정완 디자이너로부터 기증받은 의류를 비롯하여 운동화와 가방 등을 지구회 회원들과 수도암 신도들이 함께 판매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혜숙 회장은 “나라의 미래 주역이 될 청소년 선도 및 육성 지원을 위해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많은 분들의 작은 관심과 정성이 모여 청소년들을 바르게 선도하고 육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육성회 서대문지구회는 지난 6월 모범 청소년 1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오는 12월에 모범 청소년 20여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불교 선교종 이사장으로 수도암 원장이기도 한 최혜숙 회장은 평소 ‘첫째도 봉사, 둘째도 봉사, 셋째도 봉사’를 신념으로 지역에서 많은 나눔과 선행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기도 하다.
<이용익 기자>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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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17:12]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