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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정사 경하회, 혜명양로원에서 나눔잔치
열반한 현성스님 생전의 유지 이어 지난 17일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08/21 [12:21]

 

▲   서대문구 홍은동에 소재한 현성정사(주지 마가스님)에서는 작년 1월 20일 열반한 현성 큰스님의 호를 따 ‘경하회’를 결성하고 작년 8월 19일 제1회 경하회 행사를 갖은데 이어 지난 8월 17일에는 제2회 경하회 행사를 가졌다.  


 

서대문구 홍은동에 소재한 현성정사(주지 마가스님)에서는 작년 1월 20일 열반한 현성 큰스님의 호를 따 ‘경하회’를 결성하고 작년 8월 19일 제1회 경하회 행사를 갖은데 이어 지난 8월 17일에는 제2회 경하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생전에 현성 큰스님이 시설장 및 원장으로 봉직하며 불우 어르신 복지에 힘써오신 금천구 시흥동에 소재한 혜명양로원에서 어르신 50여분을 모시고 나눔잔치를 열었다.
나눔잔치에는 사제스님인 혜묵스님과 상자스님인 마가스님, 조달현 전 청소녀단체 사무총장, 안원창 전 교화연합회 부장, 이창대 현성정사 운영위원장 및 신도들과 유연범 경하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나눔잔치는 어르신들에게 점심공양과 다과 및 공연을 펼치고 선물을 증정했으며, 참석 어르신들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유연범 경하회 회장은 “현성 큰스님의 생전의 유지를 이어 혜명양로원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과 위안을 드리고자 오늘 나눔잔치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으며, 마가스님도 “어르신들께서 오늘 하루 기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라고 현성 큰스님의 숭고한 뜻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익 기자>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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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1 [12:21]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