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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장, 풍수해 대비 수방 종합훈련에 참석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9/05/28 [09:34]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 27일 원효빗물펌프장에서 열린 2019년 풍수해 대비 수방 종합훈련에 참석, 모래마대 쌓기 시연을 했다. 이날 훈련은 상황설명, 상황전파, 상황대응(홍수경보) 순으로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성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자율방재단 등 50명이 참석했다. 성 구청장은 “철저한 훈련만이 실제 상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올해 단 한건의 수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또 지난 15일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개소했다. 재대본은 본부장(구청장), 차장(부구청장), 통제관(안전건설국장), 지원협력관(행정지원국장) 및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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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8 [09:34]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