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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 활동에 기여
오환인 북가좌새마을금고 이사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8/08/07 [15:50]

▲   오환인 이사장  © 서부신문
오환인 북가좌새마을금고 이사장(서울서부지역연합회 법사랑위원)이 지난 6일 법무부와 법사랑위원 전국연합회 공동으로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2018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한마음대회에서 서울서부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오환인 이사장은 그동안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부지검 범죄예방 서대문지구회장, 법무부 법사랑 보호관찰위원장, 법사랑 서대문지회 고문 등으로 25년간 활동해 오면서 청소년 선도 및 교화활동에 헌신적으로 기여하여 범죄예방 및 정의사회 구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오환인 이사장은 “국가와 사회의 미래를 투영하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야 나라의 미래도 밝고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우리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전하고 바르게 사회의 일원으로 커갈 수 있도록 법사랑위원으로서 활동해 왔는데 이번에 국무총리 표창까지 받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지만 더 한편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면서 “우리 사회가 보다 나은 내일을 기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많은 정성과 노력으로 청소년들을 선도해 나갈 것이고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 이사장은 마포고를 거쳐 건국대 농과대학을 졸업했으며, 고려대 정책대학원 수료, 경기대 정치대학원에서 정치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우주아트건설 대표이사, 대한목욕업 서대문구 지회장, 서대문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 (사)자녀보호운동본부 서대문지부장, 북가좌1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 서대문적십자 사업발전위원장 등으로 폭넓은 활동을 펼쳐왔으며, 서대문구의회에서는 3선 의원으로 제3대 2기 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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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7 [15:50]  최종편집: ⓒ seobu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