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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파주 헤이리 판 아트 페스티벌’ 10월 1일까지
시각·공연·참여 예술제 주제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열려
 
서부신문 기사입력  2017/09/26 [10:29]

▲ ‘2017 파주 헤이리 판(PAN) 아트 페스티벌’이 10월 1일까지 헤이리예술마을에서 열린다.     © 서부신문


연간 100만명이 다녀가는 경기도의 대표 문화 광광지인 파주 헤이리마을에서는 지난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2017 파주 헤이리 판(PAN) 아트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파주시(시장 이재홍)와 사단법인 헤이리(이사장 이정호)가 주최하고 헤이리예술마을 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2017 파주 헤이리 판 아트 페스티벌’은 시각·공연·참여 예술제 등의 세가지 주제로 다양한 공연 및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헤이리마을 갈대광장에서 파주 농악보존회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면서 개막식이 진행됐으며, 이날 개막식에는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 경기도의회 김동규·박용수·최종환 의원, 김성희 파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정호 헤이리 예술마을 이사장 등 많은 내빈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해 주었다.
개막식 후에는 '헤이리 브라스 퀸텟', '오 비너스'의 공연, 빛과 음악의 축제를 주제로 '파주헤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등이 이어졌고, 개막식날 5,000여명의 시민들이 다녀가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24일에는 앙상블 클래식 공연으로 이용기의 백파이프 공연, 프릴로디(앙상블),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등으로 구성된 하랑 앙상블이 공연이 진행되었다.
오는 30일에는 헤이리 커뮤니티 홀에서 헤이리와 이웃 작가전 & 헤이리와 이웃 어린이 작가전 전시 오프닝과 해설이 있는 C.Saint-Saёns의 동물의 사육제 앙상블(피아노·현악 5중주) 공연이, 갈대광장에서는 다양한 JAZZ팀들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     © 서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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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6 [10:29]  최종편집: ⓒ seobunews.co.kr